안녕하세요,
박혜진
F&B에서 브랜드 기획/운영/마케팅 일을 하고 있으며, 덜 피곤한 기록터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.
— 혜진
소개
10년 동안 F&B 브랜드를 기획하고, 운영하고,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.
사진을 찍고 메모를 남기는 일을 좋아합니다. 다만 요즘의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는 광고와 수익화가 앞에 서 있어서, 기록을 남기는 일이 어느새 피로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.
그래서 덜 피곤하게 기록할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. 마땅한 곳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.
만들고 싶은 것
아직 아이템은 없지만관심사
F&B업무툴SNS기록브랜드 기획운영마케팅
연락
만들고 싶은 것이 비슷하거나, 같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.
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.